[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나 어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크롭 카디건을 입고 와이드한 청바지를 입어 힙한 룩을 보여준다. 강민경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강민경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