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진득이 고민하시고.. 내일 오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각선미를 드러낸 아찔한 핫팬츠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핸드백을 만지고 있는 모습. 요가를 통해 가꾼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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