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 양이 악플에 분노했다.
25일 정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익명으로 작성된 글의 캡처본이 담겨있다. 게시글에는 "소윤이는 리얼 천상여자. 정세윤은 그냥 XXXX 같고, 다윤이는 자주 못봐서 잘 모르겠다"라고 글이 적혀있다.
또 다른 글에도 "소윤이는 착하고 인성이 올바르니까 남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모쏠(모태솔로) 정세윤은 할많하않"이라고 적혔다.
이에 정세윤은 "나한테 왜 그러세요? 진짜 어이무당!"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토로했다.
한편 정웅인은 딸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과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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