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해리가 키와 몸무게를 인증했다.
28일 다비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인바디 검사했어요 드디어 저의 십년 묵은 체증이 씻겨 내려갑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 문방구에서 파는 줄자로 절대 키 재지 마세요. 키작이들에게는 1센티도 소중해요. 맞죠. 나무위키 기다려라 내가간다 #강밍경주둥이뻥끗도못하게됐어요 #기념일 #피드박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의 키가 161cm, 몸무게가 47kg으로 나타난 화면이 담겼다. 이에 강민경과 불거진 키 논란을 종결한 듯 속시원한 마음을 토로하는 이해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강민경은 해당 게시물에 "기계 고장이라던뎅 ;;"이라고 장난기 가득한 댓글을 달기도.
한편 이해리는 강민경과 함께 2008년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2'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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