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나은이 에이핑크 탈퇴 후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딱 붙는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은 채 미국의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다. 손나은은 짧은 크롭티를 직접 손으로 올리며 포즈를 취해 11자 복근을 뽐냈다. 선글라스에 가려진 화려한 얼굴도 시선을 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비, 김범 등과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 바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손나은은 에이핑크 탈퇴 후 미국으로 출국해 해외일정을 소화한 후 귀국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