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강성 아들 루의 일상이 화제다.

가수 박강성 아들 루(박현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루가 개, 고양이, 라쿤 등 다양한 반려동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사진=루 인스타그램
사진=루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루는 프랑스 여행 인증샷도 공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는 지난 2020년 싱글 앨범 '그 날'로 데뷔했으며, 그해 방영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 아역을 맡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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