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삼촌인 故 최진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여름 계획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올여름 계획은?!"이라는 질문에 "작년처럼 부산 가서 예쁜 수영복 입기, 몸무게 유지하기, 삼촌 노래 커버해서 올리기, 등산 다녀오기, 행복하기"라고 답했다.

특히 최준희는 삼촌인 故 최진영의 노래를 커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또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났으나 다이어트로 52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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