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새로 산 강아지 장난감을 사진 찍어 올리면서 "너무 위협적으로 크다!! 잘못 산..."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강아지들이 해당 장난감을 무서워하는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면서 "쳐다도 안 보는 리필 간식까지 샀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심지어 무섭단다"라는 글을 덧붙이고 또 다른 반려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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