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눈물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3차 경연이 펼쳐졌다.

2차 경연 결과 1차 경연 2위였던 우주소녀는 이달의 소녀에게 밀려 3위로 순위가 하락했고, 비비지는 4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우주소녀는 무대 후기를 보며 “기존 곡이랑 장점 무시하냐”는 댓글을 확인했고, “원곡의 느낌과 애초에 너무 다르게 방향을 잡고 한 거니까 사실.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긴 해”라면서 너무 다크하게 풀어냈나 아쉬워했다.

2차 경연에서 꼴찌를 기록한 브레이브걸스는 “그렇게 별로야?”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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