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예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보러 총총. 모두 즐거운 하루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실내에서 귀여운 모자를 착용한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가 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귀여운 매력이 보는 사람까지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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