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송가인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이너에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청바지를 매치, 화이트 백으로 깔맞춤한 채 소파에 앉아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감량하더니 한층 더 여리여리해진 분위기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은 21일 오후 6시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 바 있다. '연가'는 2020년 12월에 발매한 '몽(夢)'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으로 10곡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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