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종옥이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종옥, 김영규 매니저 편이 전파를 탔다.
배종옥은 명상 후 스트레칭을 하며 모닝 루틴을 시작했고, “40대 중반에 발레를 배웠다. 아까워서 스트레칭은 꾸준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매니저는 “선배님이 한번 뭘 시작하면 잘 바꾸는 게 없다. 18년째 명상, 요가 하시는 걸로 알고 있다. 꾸준하게 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다”라고 증언했다.
배종옥은 “아침에 스트레칭을 해야 시작되는 느낌이다. 배우한테 복근은 필수다. 루틴을 만들어 놓으면 안 하는 게 더 힘들다”라고 말했다. 이어 명상에 대해선 “마음 공부하는 것 때문에 시작했다. 어느 길을 가야 할지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않았던 거 같다”고 계기를 밝혔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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