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인간디올의 면모를 드러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올이 국내 최초로 서울에서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특별한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쇼, 라이브 영상으로 함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원에 써달라며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또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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