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섹시한 뒤태를 인증해 화제다.
29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타르-두바이-도쿄를 거쳐 오늘 서울에 도착한 2022 카타르 월드컵 공인구 #알릴라.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차두리 부자와 함께 무지갯빛 알릴라가 든 캐리어를 싣고 아름다운 한강을 유람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몸매가 드러나는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유람선을 타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뒤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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