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셀카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 know #봄이멀어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세팅 안 된 머리에 생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초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5월 28일 개막하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한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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