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신애라가 지인들과 함께 특별한 곳에 방문했다.

신애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혀 특별하지않던것들, 오히려 버려지는것들에 의미를넣고 마음을넣으니 너무나 멋진 작품이되었다. 도트슨들으며 짠하고 눈물날뻔. 운좋게 작가님도 만나 싸인도받고 서울촌동생 좋은곳데려가주는 좋은언니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버려지는 것들로 탄생한 전시물을 구경하고 있는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미 있는 작품을 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신애라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아이들 중 두 딸은 공개입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신애라는 현재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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