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로운이 콩이가 버려진게 아닌 가출을 했다는 것을 알아냈다.
2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서는 최준웅(로운 분)이 콩이가 버려진게 아닌 가출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준웅은 "팀장님 제 생각이 맞다면 콩이 가출한 거 같다. 그리고 주인 오른쪽 팔에 흉터를 가린 타투가 있다. 그거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다"라며 콩이가 버려진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임륭구는 "이 사람이 3주 전부터 콩이를 찾고 있었다"라며 콩이 주인을 찾아냈다. 이에 구련은 "이상하네 버려진게 아니라면 콩이가 왜 스스로 가출을 한거지?"라며 의아해했다.
김훈은 "잠깐 문 열어 놓은 사이에 나간거다. 제 잘못이다"라며 자책했고, 구련은 "그러게 가출한거더라.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견했다. 왜 스스로 죽으려고 했을까?"라고 말했고, 김훈은 "그럴리가 없다. 콩이가 왜"라며 뭔가를 깨닫고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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