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류시화 시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류시화 시인의 새 시집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류시화 시인이 송혜교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새 드라마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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