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예쁜 옷을 입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옷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ㅎㅎ 볼링 오랜만에 쳤는데 스트라이크!(비록 두 번이었지만) 내일이 오늘처럼 행복한 하루가 되었음 좋겠어요 #오늘도수고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예쁜 빨간색 바지를 입고 티셔츠를 입은 채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비주얼과 화려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신장 재이식 수술을 권유 받았다고 밝힌 박지연은 일주일에 3회 투석을 받으러 다니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4년째 투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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