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수가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2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클로즈업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김혜수는 더욱 또렷하고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주름 하나 없이 탱탱한 피부 또한 돋보인다. 53세라는 김혜수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근황은 팬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내 자식을 위기 앞에 기품 따윈 버릴, 왕실 골칫거리인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어야 하는 극한 중전의 분투기를 그린다. 조선 시대 왕자들이 받은 상위 1% 영재교육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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