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일 현직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피크닉 갔다가 십분 만에 준비하고 총회 간다고 뛰어나옴"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차량 내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써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민혜연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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