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마무 문별이 솔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문별은 지난달 28일 새 싱글 앨범 'C.I.T.T (Cheese in the Trap)'을 발매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격해 타이틀곡 'C.I.T.T (Cheese in the Trap)'의 컴백 무대를 펼쳤다.
컴백 무대를 통해 문별은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문별은 새 싱글 앨범 'C.I.T.T (Cheese in the Trap)'로 음반과 음원 파워를 동시에 보여주며 독보적인 ‘솔로퀸’으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C.I.T.T (Cheese in the Trap)'는 발매 전부터 선주문량 8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발매 당일에만 6만 8000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남다른 음반 파워를 자랑했다.
이어 발매 이틀 만인 지난달 29일, 7만 6000장 이상의 판매고로 전작의 초동 판매량을 단번에 넘어선 자체 신기록을 세우며 끝없는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문별은 각종 무대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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