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재벌 남편과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찍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남편 에반 스피겔과 함께 미국 워싱턴 DC 워싱턴 힐튼에서 열린 2022년 백악관 출입기자 협회 디너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