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 인스타 스토리
배수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수진이 5살 아들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2일 오후 배동성의 딸이자 크리에이터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래윤이 폐렴이 와서 입원했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배수진의 아들이 링겔을 꽂은 채 침상에 누워 있다. 아픈 아들을 바라보는 배수진의 시선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배수진은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돌싱글즈'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를 그린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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