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집을 공개했다.

1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집 도착. 4월달은 집 비워놓는 날이 많았어서 이번 달엔 집 정리 좀 많이 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의 집 거실이 담겨 있다. 세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충분할 만큼 넓은 거실의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 지난해 반지하 신혼집에서 40평대 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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