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인스타그램
박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지연이 건강검진을 앞둔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저희 부부는 #건강검진 남편이 저 첫째낳고 건강검진 안해준게 늘 한이 된다며 이번에 무작정 잡아버린 위내시경은 해봤는데 대장내시경은 처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나란히 앉아 떡볶이를 먹고 있는 이수근, 박지연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떡볶이를 맛있게 먹고 있다.

박지연은 "그거 마시는거 드셔보셨어요? 어떤맛일까요 금식은 아까 시작됐구 이제 마셔야하는데………하… 역하지않게 마시는법 없나요?"라는 글로 건강검진을 앞둔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신장 재이식 수술을 권유 받았다고 밝힌 박지연은 일주일에 3회 투석을 받으러 다니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4년째 투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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