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이현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캬…날씨가…. 피부톤을 잃고 골프실력을 키운다면…해볼 만 했는데..둘 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과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간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이현은 짧은 길이의 골프웨어를 입고 학다리를 뽐낸 가운데 인교진과 신혼처럼 알콩달콩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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