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아내 SUMI의 첫 듀엣곡 '눈에 넣어도'가 베일을 벗는다.
개코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개작실(Gaejaksil)' 프로젝트 네 번째 음원이자 SUMI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눈에 넣어도'를 발매한다.
'눈에 넣어도'는 따뜻한 멜로디 위에 자식에게 보내는 무한한 부모님의 사랑을 담아낸 곡이다. 실제로 두 아이의 부모님인 개코와 SUMI가 진심과 애정을 가득 담은 시선으로 '눈에 넣어도'를 완성했다.
SUMI는 그간 다이나믹듀오의 'BAAAM (Feat. Muzie Of UV)', '2040 (Feat. myunDo)', 개코의 '사진 찍어 보내 줘'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를 통해 1년 3개월 만에 이어질 '개작실' 프로젝트 시리즈도 눈길을 끈다. '개작실' 프로젝트는 '개코의 작업실에서부터 시작되는 음악'의 줄임말로, 래퍼에서 보컬리스트까지 뮤지션으로서 개코의 확장된 역량을 보여주는 솔로 프로젝트다.
한편 '눈에 넣어도'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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