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호연이 2022 멧 갈라에서 엠마 스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배우 정호연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2 멧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엠마 스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가 선택한 패션은 모두 루이 비통 제품이라고.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현재 배우 이동휘와 공개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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