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해외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3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가장 좋아한 Florence luna di miele #firenze 지난#신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다해가 피렌체의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버버리 겉옷을 걸친 채 배다해 얼굴에 가득 번진 미소에서 행복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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