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인스타
유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유민이 여전히 귀여운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일본 현지에서 인터뷰를 준비하며 인증샷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유민의 여전한 살인 보조개를 자랑하며 청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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