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규리가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우먼센스'는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서 활약하는 김규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규리는 데님룩을 우아하게 소화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규리는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데 대해 “제작진이 전시회장에 찾아와 출연을 제안했다”며 “발걸음해준 감사함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중 이은표(이요원 분)와 라이벌 관계인 서진하를 연기하는 것과 관련해선 “엄마들의 미묘한 신경전을 잘 풀어내기 위해 깊은 고민을 했다”며 “싱글이지만 엄마와 나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기 외 미술 작품으로 대중을 만나는 데 대해 “영화 '미인도'에서 ‘신윤복’을 연기하면서 미술의 매력에 빠졌다”며 “연기와 작품은 나의 감정을 드러내는 창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규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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