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나단이 결혼 계획을 전했다.

3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김숙과 조나단이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나단은 "3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 김숙을 놀라게 한다. 김숙은 조나단의 갑작스러운 결혼 이야기에 크게 놀란다고.

특히 조나단은 색다른 결혼식을 생각하고 있다. 조나단은 김숙에게 과거 전통 혼례 아르바이트에 참여해 고생했던 일화를 전하며, 자신의 결혼식을 전통 혼례로 하고 싶다 말한다.

이에 김숙은 조나단에게 "여자친구가 있나?"라고 질문한다. 조나단이 답변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갓파더'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한다.

사진=KBS2 '갓파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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