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논란 후 SNS를 복귀했다.
3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 속에 숨어 있던 네잎클로버! 독서는 거시적인 인생의 흐름 속에서 지금 내 삶을 한 발자국 물러나 멀리서 볼 수 있는 시간 인 것 같아요. 일년 전 샀던 책인데 가끔 꺼내 읽어도 좋을..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고 잔잔한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한 문장 한 문장 곱 씹으며 한 페이지씩 넘기다보면 다양한 감정이 순식간에 몰아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의 페이지가 펼쳐져 있다. 앞서 서하얀은 운전 중 셀카와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오랜만에 SNS로 돌아온 그의 감상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승무원 출신 요가 강사 아내 서하얀 씨와 결혼했다. 세 아들이 있는 임창정은 서하얀 씨와 아들 둘을 낳아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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