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차유람이 처음으로 귀를 뚫었다고 밝혀 화제다.
3일 오전 당구선수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이 나이에) 귀 뚫었어요~ 쫄보라서 이제야 뚫었네요ㅎㅎ 묭실 언니가(나보단 어리지만 묭실에선 다 언니니까ㅋㅋ) 버킷리스트 하나 이뤘다고"라고 적었다.
이어 "사실 거의 10년 동안 뚫겠다고~ 뚫겠다고~ 노래를 불러대서 제가 생각해도 이 정도는 버킷리스트 맞는 거 같아요ㅋㅋ 귀 뚫으면 몇 배 예뻐 보인다는 데… 3배였나요? 3배 예뻐 보이나요??ㅋㅋㅋㅋㅋ 뿌염해서 셀카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34세 나이에 처음으로 귀를 뚫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그녀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E채널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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