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년 된 진주 목걸이 이것도 삭는구나…힝 ㅜㅜ 양식인지 천연인지…에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부상 후 부종으로 고생하던 게 얼마 전이었는데 홀쭉하고 예쁜 이상아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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