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호적메이트' 캡처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웅, 허재 형제의 광고 촬영이 시작됐다.

3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허웅, 허훈 형제의 광고 촬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웅, 허훈은 광고촬영을 하게됐는데 허웅에 비해 경험이 많은 허훈이 자신감을 보이며 팁을 전했다.

특히 허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향해 "코 좀 슬림하게 해 달라"며 "슬림하게 할 수 없냐"고 요청했다. 이에대해허훈은 "제가 아버지 닮아서 코가 좀 복코다"고 털어놨다.

그런가하면 허웅에게 허훈은 "나만 믿고 따라오라"며 팔굽혀 펴기를 하는 등 자신감을 보였다. 이대 허재가 등장했다. 허재는 아들들에게 "더희 받는 수익금 40% 가져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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