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남주혁 닮은꼴 외모를 인증해 화제다.
4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안경을 착용한 해 화장실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그는 SNS에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제가 퍼트린 거 절대 아닙니다...연예계 생활 17년 하면서 한 번도 해명 입장 표명해 본 적 없습니다..차라리 구설수에 오르고 싶습니다...다시 한번 지구촌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적으며 남주혁을 닮았다는 팬의 반응에 사과한 바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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