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징크스의 연인' 셀프 홍보에 나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비 수광 민준 첫만남. kbs 수목드라마 #징크스의연인 6월15일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같이 출연한 기도훈, 나인우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흰셔츠만으로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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