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필수는 없다' 제작발표회/사진=ENA 제공
'구필수는 없다' 제작발표회/사진=ENA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곽도원이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공개했다.

ENA 채널방영 '구필수는 없다'(극본 손근주, 이해리, 조지영/ 연출 최도훈, 육정용/ 제작 캐빈74, 오즈 아레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최도훈 감독과 배우 윤두준, 한고은, 정동원이 참석했다.

당초 곽도원 역시 함께 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진으로 불참했다.

곽도원은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전화로 인사드려 송구스럽다. 코로나 조심하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그런데 긴장도 풀리고 합병증이 동반되어서 게실염이 걸렸다. 배가 아파서 죽을 것 같다. 힘들다"고 덧붙였다.

또한 곽도원은 "7개월간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오늘 같이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구필수는 없다'는 가족은 있지만 살 집은 없는 치킨가게 사장 구필수(곽도원)와 아이템은 있지만 창업할 돈은 없는 청년 사업가 정석(윤두준)이 티격태격 펼쳐나가는 생활 밀착형 휴먼 코믹 드라마다. ENA와 ENA PLAY에서 오늘(4일) 오후 9시 동시 방송되며 올레 tv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에서도 오후 10시 30분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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