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주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주미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박버터가 이리 사랑스러울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인 박주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윤기 나는 피부로 기품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미는 최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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