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이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서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이현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재킷과 미니스커트 세트를 매치한 뒤 운동화를 신고 있는 가운데 힐이 없음에도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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