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사진=헤럴드POP DB
성시경/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암표상에게 일침을 가했다.

가수 성시경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연 쉽지 않네요. 하지만 약속했으니까 버텨내겠습니다"고 약속했다.

이어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죠. 뭐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그리 될 수밖에 없었던..제 생각에 제일 한심하고 불쌍한 게 암표상인 것 같아요. 그 머리와 그 부지런함으로 공부를 하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금요일 공연 하겠습니다. 암표 사지마셔요 #금단현상 #조금표현이거칠어도 #이해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성시경이 올해 3년 만에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개최하는 만큼 팬들의 치열한 피켓팅 속 단숨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암표상까지 등장하자 성시경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2 성시경 콘서트 '축가'를 연다. 또 27일 추가 공연 오픈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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