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D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3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선글라스 쇼를 보러 한 행사장을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세련미가 가득 느껴지는 센스 있는 의상을 입고 한껏 꾸민 채로 외출했다. 이제는 D라인을 숨길 수 없을 정도로 티가 많이 난다.

하지만 김영희는 구두를 신고 구찌 니삭스까지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봄처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김영희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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