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아이오아이 6주년을 자축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이렇게나 빠르게 6년이 지났네요. 아직 한참 모자라고 배워야 할 게 많은 저라고 밖엔 생각이 안 드는데 시간은 무심하게도 흘러 책임져야 할 무게까지 생겨버렸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돌아본다면 길고 앞으로를 본다면 짧은 시간 동안 함께 해와준 모두에게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결성된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과거 활동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6년 사이 대세로 우뚝 서 이번에 작성한 글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세정은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 주인공 온마음 역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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