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모니를 포토실장님으로 모셔야할 거 같은데요…#사진사외할모니 #윤스리낯가림진짜좋아졌네!! #밖에나와도안울어요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 딸 윤슬이와 산책에 나선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혜는 윤슬이가 낯가림이 좋아졌다는 근황을 공유해 랜선삼촌, 이모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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