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가원으로 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매트를 들고 요가원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다.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 벨트를 센스있게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김지호다.

특히 김지호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요가가 바로 동안의 비결인 듯 탄탄하게 관리된 보디와 자연광 아래의 청순한 비주얼까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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