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탁이 단독 콘서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출연하는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와 이찬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합동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찬원은 "방송이 나갈 무렵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하고 있을 것"이라 예고했고 장민호는 "이 방송이 토요일 방송인데 신기하게 토요일엔 공연이 없고 이 방송이 나가는 날이다"고 했다.
이를 들은 영탁은 "저도 조심스럽게 한마디 하겠다"며 "너무 오래 기다리셨는데 제가 7월 말에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됐고 이 사실을 '불후의 명곡'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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