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깻잎이 딸 솔잎 양과 어린이날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6일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엄마는 파산핑이 될 예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깻잎이 딸 솔잎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물을 받고 신난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최근 새 남자친구를 고백했다.
또 유깻잎은 가슴 성형,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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