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권진영이 아파트 화재 이후 근황을 전했다.
8일 권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미남이네. 어버의날 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 미남. 미남아 만두 나 먹쟈 ! 오늘은 부모님께 효도 했어요 : ) 참 !잘 했어요 : ) #어버이날 #꽃미남 #개미남 #개이뻐 #puppylove #longhirchihuahua #엄빠랑데이트 #사랑해요 #권진영"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진영의 반려견이 꽃바구니 앞에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찾아뵌 것으로 보인다.
앞서 권진영은 이날 새벽 거주 중인 아파트의 화재로 긴급한 새벽 탈출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다행히 피해는 없었다고. 한편 권진영은 지난 2016년 3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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